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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한 서강가족 1040명을 추모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13 오전 10:36:37 수정일 2017-02-01 오전 11:25:39 조회수 464


작고한 서강 가족을 기리는 위령미사가 11월 2일 오후 7시 이냐시오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예년보다 많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문수 이사장 신부가 주례를 맡고 예수회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습니다.

오인숙(60 영문), 윤부근(61 물리), 정석교(61 물리), 홍범표(61 경제), 홍익찬(61 경제), 김미자(64 국문) 동문을 비롯해 신숙원 명예교수와 故장영희(71 영문) 동문 유가족, 故정영애(75 신방) 동문 유가족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먼저 떠난 가족과 친구를 추모했습니다. 제대 아래에는 이상웅(77 경영) 총동문회장, 61학번 동문 모임 강이회, 권혁빈(92 전자) 총동문회 부회장이 마련한 꽃바구니가 놓였습니다.

박문수 이사장은 “동문, 교수, 직원, 예수회 사제, 후원자 등 미리 하늘나라로 떠난 서강가족 1040명을 특별히 기억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산상수훈 진복팔단이 담긴 마태오 복음 낭독에 이어 김용해 교목처장은 강론에 나섰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슬픈 사별을 겪은 우리는, 슬퍼했기에 위로 받는 행복을 경험할 것이다”라고 운을 뗀 김 신부는 “요즘 학내 문제로 예수회원들이 작은 죽음을 체험 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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