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새책]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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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04 20:03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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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
김성재(87 경제) 동문 지음
출판사(펴낸곳) 싱긋
(책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위 도서가 자세히 소개된 페이지(교보문고)로 이동합니다)
[도서 소개]
우리는 왜 ‘나쁜 뉴스’와 작별해야 하는가?
어제보다 더 나은 우리의 판단과 결정, 무엇을 읽을지 선택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이 책이 12.3 내란을 이겨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에게
뉴스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뉴스 리터러시의 참고서가 되면 좋겠습니다.”
윤석열 정부 3년을 통해 본 시민들의 ‘뉴스 리터러시 가이드북’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저자 소개]
저자 김성재 동문은 모교 경제학과 87학번 졸업 했습니다. 미국 남가주대(USC)에서 동아시아학을 공부하고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잠시 기업에 다니다 언론사에서 본격적으로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과 「세계일보」를 거쳐 「한겨레」에서 사회부 기동취재팀, 문화부 공동체팀 기자로 뛰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경제부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과 한국은행-시중은행 등 금융권을 출입하며 우리나라 산업-거시경제-금융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취재해 왔습니다. 12년 동안의 기자직을 그만둔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저소득 장애인 의료지원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인 푸르메재단 사무국장, 국무총리 비서실 대변인,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한국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를 지냈습니다. 경원대와 원광대에서 언론학 강의를 했습니다. 세상의 정의·인권·생명·평화·민주주의를 위해 저항하고 고발하는 영화를 상영하는 ‘서울국제휘슬러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로는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언론의 만행을 기록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2010, 공저)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나쁜 언론의 문제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슬기로운 해법〉(2014)을 기획해 개봉했습니다. 『미디어 문해력의 힘』(2023, 공저), 『예비교사를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2023, 공저), 『민주정부가 유능한 33가지 지표』(2014) 등의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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