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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의 기준, 나의 선택으로 길을 만들다” - 김명희 대표가 말하는 서강형 자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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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1-14 19:52 조회9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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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준, 나의 선택으로 길을 만들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가 말하는 서강형 자기경영 

 

 

   이번 서강옛집에서는 국내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시장을 연구 기반으로 이끌어 온 에이스바이옴(AceBiome) 창업자이자 대표, 김명희 동문을 만나 보았다.  체지방 감소 유산균 BNR17(‘비에날씬’) 포함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성과와 시장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대표는, 최근 ‘2025 여성벤처 주간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인터뷰는자기 경영(Self-Entrepreneurship)’ 주제로, 김명희 대표가 서강 MBA 시절의 배움이 현재의 경영 철학으로 확장되기까지의 과정, 기업의 대표로서 위기를 돌파해 자기만의 방식, 그리고 지속가능함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통찰을 담고자 한다. 그의 이야기가 스스로의 삶과 일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택하고자 하는 모든 서강인에게 의미 있는 영감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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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에이스바이옴을 창업한 김명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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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김명희 대표님. 먼저 서강옛집으로 김명희 대표님을 만나 볼 서강가족 분들께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강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BNRThin)’으로 잘 알려진 바이오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의 창업자이자 대표 김명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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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현재 이끌고 계신 에이스바이옴은 어떤 기업인지, 그리고 서강대학교와는 어떤 인연으로 시작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에이스바이옴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기반으로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고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대표 제품인 체지방 감소 유산균 ‘비에날씬’을 비롯해,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이하 BNR17) 유산균 제품군을 중심으로 창업 8년 만에 연매출 3천억 원,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매출 기준 국내 최대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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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바이옴은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유산균 브랜드 ‘비에날씬’을 시작으로 관절 건강 브랜드 ‘아나파랙틴’, 피부 건강 브랜드 ‘에트나케어’ 등 브랜드 다각화를 통해 기업의 목표인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고 있다.   

 

서강대학교와의 인연은 1990년경 제 초기 직장 생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서강대학교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었고, 저는 커리어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강 경영대학원에 입학해 재무관리를 전공하며 MBA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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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대표님께서는 서강대학교 MBA 과정을 마치셨습니다. 그 시절의 경험이 지금의 경영 방식이나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합니다.

 

   그 시절 함께 공부하던 원우들과 우리는 하고 싶은 일, 미래에 대한 계획을 자주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변호사·회계사 자격증을 가지고 수십 년간 로펌을 운영하는 친구도 있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일하던 친구도 있습니다. 언제 만나도 그 시절 대화로 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특히 서강대는 제 평생 멘토이신 최운열 교수님(경영학과, 대외부총장 역임)을 만난 곳이라 더욱 특별합니다. 은사님은 스스로 멘토라 말씀하신 적은 없지만, 짧은 문장 하나, 긴 대화 한 부분에서도 저는 늘 큰 감명과 영감을 받았습니다. 짧은 칭찬 한마디에도 힘을 얻곤 했습니다. 졸업 논문 통과 후 “MBA 학위를 가지게 되면 이제부터 말의 무게가 달라진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의미를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 한마디는 전문가로서 스스로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다짐을 남겼습니다. 서강의 모토인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듯, 그대 서강의 자랑이어라’는 문장은 지금까지 제 삶의 행동 기준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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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희 대표는 2019년 ‘자랑스러운 서강 MBA인賞’ 을 수상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하면서 단순한 매출이나 수익을 쫓기보다, 정말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제품인지 먼저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직원들 또한 이 기준을 알고 자부심을 갖고 일합니다. 결국 서강은 오늘의 저에게 기업인으로서의 정신과 기준을 세워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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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이번 호의 주제는 ‘자기경영(Self-Entrepreneurship)’, 즉 스스로를 경영하는 태도입니다. 김 대표님께서는 ‘자기 경영’을 어떻게 정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자기 삶의 CEO’, ‘”나”라는 주식회사의 대표’ 라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이것이 ‘자기 경영’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교과서가 없는 삶에서, 기업인이 목표와 비전을 갖고 회사를 운영하듯이 개인도 자신의 목표와 비전을 향해 제한된 자원—시간·능력·돈·에너지·네트워크—을 어떻게 배분해 성과를 극대화할지를 고민하는 과정입니다.


제 커리어를 돌아보면, 늘 정신없이 일 중심으로 살아왔기에 ‘자기 경영’을 깊이 생각할 여유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 살아온 자신을 떠올립니다. 미국에서의 워킹맘 시절에는 회사 업무와 육아를 함께 해내느라 싱글맘과 비슷하게 지내기도 했고, 아이들이 없을 때는 다시 일 중심으로 시간 자원을 배분했습니다.


미국에서 보낸 11여 년 기간 중 마지막 10개월은 제 인생의 황금기로 기억됩니다. 아침에는 스탠퍼드 대학의 비전공자 대상 바이오 기업인 온라인 강의를 듣고,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바닷가를 걸었습니다. 그 시간은 제게 정신적·육체적으로 큰 힘이 됐고, 이 과정에서 스스로 삶을 경영하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이 배움은 이후 에이스바이옴을 설립해 운영하며 사업과 관련한 생물학 연구 방향을 폭넓게 이해하고, 비전공자로서도 제품 개발과 기반 과학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업 발표를 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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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바이옴은 2024년 10월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건강원료박람회 독립 부스 참가하여 '비에날씬', '아나파랙틴' 등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고 글로벌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다만 일 중심으로 살다 보니 운동이나 개인 여가 활동은 부족했습니다. 일에 자원을 너무 몰아 쓴 나머지 삶의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친 점은 아쉬운 부분이고, 그 균형을 조화롭게 이루는 지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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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일하면서 어려운 시기나 위기를 겪으신 적도 있을 텐데요. 그럴 때 스스로를 다잡고 동기를 유지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살면서 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극복하고 나면 자양분이 됩니다. 하지만 그 순간은 앞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걷는 듯 힘듭니다. 저 역시 미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회사를 운영하던 시절 여러 어려운 상황이 한꺼번에 찾아온 적이 있습니다.


제가 무너지면 모두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자신을 위로하고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전례’ 를 만들었습니다. 집 근처 5km 둘레의 큰 호수를 돌며 깊게 호흡하고, ‘You raise me up’ 같은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호숫가의 300년 넘은 성당을 보며 짧은 기도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자신을 위한 전례’는 치유와 회복의 힘이 됩니다. 공부할 때, 일할 때, 가족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는 주말에 자전거로 강변을 달리는 시간이 제 작은 행복이자 리추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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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빠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대표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관리(자기 경영)의 원칙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입사 3개월 차 직원이 수습 발표에서 “산업 동향을 선도하는 제품 개발”을 목표로 제시해 칭찬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보다 더 윗 단계, 즉, 시장을 새로이 만드는 ‘트레일 블레이저(trail blazer)’ 제품을 개발하여 지금까지 이어온 회사임을 환기해 주었습니다.


BNR17 다이어트 유산균은 시장에 없던 새로운 개념이었습니다. '유산균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기존의 통념을 바꾸기 위해 많은 투자와 소비자 교육이 필요했고, 결국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1위·다이어트 시장 선두라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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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바이옴의 ‘비에날씬’ 브랜드는 2025년 10월 누적 매출액 1조원을 달성했다.


개인적인 자기경영에서도 저는 비슷한 방식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사회적 기대와 달라도 제가 지향하는 대로 살아왔습니다. 어느 날 딸이 “엄마는 참 멋지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가 시대적 제약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밀고 나가는 모습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식으로부터 인정받는 마음에 참 고마웠습니다.


저는 전통적 여성 역할을 강하게 요구받던 시대에, 커리어 우먼으로의 삶을 선택했습니다. 타협이 쉬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은 일에는 굴복하지 않는 ‘대담한 결정(bold decision)’이 자기경영과 기업경영 모두에 있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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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희 대표는 신생 산업에서의 자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춰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벤처창업진흥유공포상’ 여성벤처기업인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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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자기 경영’은 기업가로서뿐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개인이 자기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정도경영(鼎道經營)’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기업이 윤리적 기준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정직·성실·배려 등 창업정신을 실천하는 경영철학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기업 뿐 아니라 자기경영 관점에도 유효한 기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서는 자기 규율(self-discipline)을 바탕으로 살아야 합니다. 다음날을 망가뜨릴 정도의 무절제나 감당 못할 감정 소모 등은 시간을 낭비하도록 만듭니다. 약간 흔들린다 싶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회복탄력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를 습관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자기경영에도 ‘정도경영’이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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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대표님께서는 또 서강 동문으로서 모교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시고 애정을 보여주고 계신데요. 서강 동문으로서, 대표님의 삶과 일 속에서, 서강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합니다.

 

   서강 동문 모임에 가면 늘 마음이 따뜻합니다. 세상을 좋은 곳으로 만드는 일에 힘쓰는 분들, 인문학적 감동을 주는 분들, 처음 만나도 친근한 분들이 많습니다. 마치 ‘서강’이라는 이름을 가진 좋은 땅에서 자란 나무 같다는 느낌입니다.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듯, 그대 서강의 자랑이어라’ 는 문장은 제 삶의 핵심 기준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하면서도 단순한 수익이나 매출보다 인류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먼저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직원들 역시 좋은 제품만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서강은, 제가 기업인으로 살아가며 지켜야 할 기준을 세우고 단단히 하는 데 큰 영향을 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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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마지막으로, 서강 동문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주니어 동문부터 커리어를 이어가거나 새 길을 준비하는 선배 동문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기 경영’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강 동문들은 이미 여러 검증 과정을 거쳤고, 엄격한 기준 아래 스스로를 관리해 온 분들입니다. 사회에 나오면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기회가 생기는데,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희열을 느끼는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그 안에 커리어를 지속해 나갈 길이 있습니다.

물론 현실적·경제적 요소를 결코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즐겁고 성취감을 느끼는 일을 할 때 성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길을 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제자리로 돌아오는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설레는 새 길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강 동문 모두를 응원합니다.

서강이 그대의 자랑 이듯이, 여러분은 “서강의 자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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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희 대표는 가장 성취감 있고 즐거운 일을 선택함이 성공적인 자기 경영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자기 경영’이란, 단순한 관리 기술이 아니라 삶과 선택에 대한 기준과 책임에서 비롯된 태도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김명희 대표는 스스로의 기준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기업인이자, 일상의 계획과 단련을 실천해 온 삶의 경영자로서 서강인의 자기 경영이 지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분명한 기준과 자원의 효율적 활용,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힘이 필요하다는 그의 메시지는 선택의 순간에 선 서강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지침이 된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을 책임지는 일이라는 점을 일깨우며, 이번 인터뷰는 서강형 자기 경영이 강조하는 내적 기준의 가치를 다시 환기한다.

 

 

글 | 오연지(23 신방) 서강옛집 기자, 서강옛집 담당 이수민(14 수학)

사진 |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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