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4번째 특강 문무일 전 검찰총장 연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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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4-02 18:05 조회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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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4번째 특강 문무일 전 검찰총장 연사로 나서
- “민주주의와 법률가의 역할” 주제로 특강 진행…
박영선 전 장관, 유재만 변호사와 함께 Q&A도-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하비에르관에서 제4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연사로 나서 “민주주의와 법률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문 전 총장은 강연에서 최근 한국을 비롯해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민주주의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훼손되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우리가 어떤 가치를 존중하고 법률가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 심도 있게 조명할 계획이다.
검찰총장 재직 당시 윤석열 서울지검장과 같은 시기에 근무했었던 문무일 전 검찰총장은 윤석열지검장과 사법개혁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당시 사법개혁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연 이후에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사회를 맡고, 유재만 변호사(법무법인 광장, 전 검찰 특수부장)가 패널로 참여하는 Q&A 세션도 진행된다.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서강대 기획처장 김상용 교수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공동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 각계 전문가 81명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경험이 주는 미래’라는 모토 아래 청년과 대학생을 위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생각의 창’은 지난해 10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첫 특강을 시작으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풍산그룹 회장),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전 두산그룹 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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